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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글쓴이
곤도 마리에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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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곤도 마리에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 어릴 적부터 잡지에 나오는 정리정돈법을 따라 하며 잘못된 점을 찾아내고 ‘설레지 않으면 버린다’는 자신만의 정리법을 완성했다. 정리를 통해 진정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일의 효율성뿐 아니라 자신감과 자존감까지 높아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대표작 『정리의 힘』과 『정리의 기술』은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단숨에 종합 베스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 ‘곤도 마리에’ 열풍을 일으켰다. 그의 이름을 딴 ‘곤마리하다(to konmari)’는 정리를 지칭하는 동사로 사전에 등재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는 오리지널 시리즈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를 제작해 전 세계에 방영하고 있다.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곤마리 정리법의 정수
“집 안 정리에 관한 가장 단순명쾌하고 실용적인 책”
《타임》 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일본, 한국, 미국, 유럽 No.1 베스트셀러!
세계는 지금 곤마리 정리법 열풍!


최소한의 물건과 간소한 생활양식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단순한 삶’ ‘심플한 삶’이 대세다. 그러나 ‘심플’이라고 해서 무조건 물건을 줄이는 데 집중하면 다시 집이 지저분해지거나 물건이 불어나기 쉽다. 남은 물건들에 만족하지 못해 자꾸 무언가를 사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처음에 기대했던 설렘과 행복은 누리기 힘들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삶을 바꾸며 정리의 대명사로 떠오른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는 설레는 물건만 잘 골라서 남기고 나머지는 버리라고 말한다. 그런 뒤 설렘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각각의 자리를 정해주라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자신의 첫 저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통해 ‘눈앞의 물건을 무조건 가리고 숨기기보다, 물건과 나 사이에 관계를 설정함으로써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고 남은 물건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자신만의 정리 철학을 밝힌 바 있다. 이 책은 일본 현지에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뒤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4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여기에 소개된 정리법은 ‘곤마리 정리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신간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이 같은 그녀의 정리 철학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물건별 정리법을 담고 있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실전적이고 구체적인 팁과 풍부한 일러스트가 가르치는 대로 차근차근 정리를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단순하면서도 빛나는 일상을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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