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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비즈니스 산책
글쓴이
임상균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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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상균

도쿄특파원·부동산부장·증권부장 거쳐 현 매경이코노미 국장. 1995년 11월 매경에 입사해 증권부, 산업부, 경제부 등 주로 경제정책, 금융, 기업 분야에서 취재 활동을 했다. 2006년 8월부터 1년간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방문연구원을 역임했고, 2011년 8월 도쿄특파원으로 부임해 3년간 일본의 산업, 금융, 증권 등 경제 전반에 깊은 관심을 갖고 다양한 취재 활동을 했다. 특히 아베노믹스에 힘입은 일본 경제의 성공적인 회복을 현장에서 목격하면서,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한국 경제에 일본의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본사 복귀 후에는 국제부 차장으로 국제경제 전반의 다양한 뉴스를 다뤘으며, 2014년 11월부터 경제부 차장으로 한국 경제의 현실과 미래를 다루는 뉴스를 전달하였고, 2015년 11월부터 과학기술부장을 맡고 있다. 2005년과 2010년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정복자 삼성전자』, 『반도체 이야기』, 『CO2 전쟁』, 『율곡 한국경제를 꾸짖다』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나왔고, 동 대학 정치학과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하나의 도시는 하나의 기업이다!"
새로운 비즈니스로 넘치는 도쿄를 산책하다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세계의 도시를 방문하여 어떤 것을 보고, 배울까? ‘비즈니스 산책 시리즈’는 이 질문에서 시작했다.

여행책과 경제경영책을 합쳐보자는 생각에 “하나의 도시는 하나의 기업이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세계의 도시들을 산책한 비즈니스 산책 시리즈가,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 다섯 번째 책이 나왔다. [런던 비즈니스 산책]과 [뉴욕 비즈니스 산책]이 세계 경제 중심지의 비즈니스를 벤치마킹하고, [상하이 비즈니스 산책]에서 중국 진출 아이템을 찾아봤으며, [이스라엘 비즈니스 산책]에서 실리콘밸리를 능가하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살펴봤다. 이번 [도쿄 비즈니스 산책]에서는 도쿄 특파원 출신의 경제지 기사인 저자가 일본 도쿄에서 장기불황 속에서도 꽃피운 비즈니스들을 찾는다.

점점 개인화되어가는 취향에 맞춘 상품과 기업,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변신한 실버 산업, 부동산 폭락 속에서 살아남은 부동산 개발모델 등. 도쿄에서 산책을 하면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벤치마킹 대상을 선정해 그 대상에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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