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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줄 걸 그랬어
글쓴이
존 J. 무스 저
출판사
담푸스
출판일
2016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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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J. 무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폭넓은 독자로부터 갈채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캐런 헤스의 이야기에 그림을 그린 『비야, 내려라』는 미국에서 설립된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주는 금상을 받았고, 레프 톨스토이의 단편을 각색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세 가지 질문』에 대해 [뉴욕타임스 북리뷰]는 “소리 없이 삶을 변화시키는”이야기라고 평했습니다. 동양의 고전에 뿌리를 두고 있는 세 가지 이야기를 모아 새롭게 꾸민 『달을 줄걸 그랬어』로는 2006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하고, 커커스 리뷰 올해의 책으로 꼽히기도 하였습니다.

1960년 미국의 오하이오 지역에서 태어났습니다. 18세에 첫 개인전을 가지며 재능을 인정받았고 수많은 그림책과 만화책을 그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달을 줄 걸 그랬어》를 비롯해 《비야, 내려라!》, 《돌멩이국》, 《도시 개와 시골 개구리》 등 많은 책을 작업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책 속의 책, 이야기 속의 이야기

이 책은 그림책으로는 독특하게 액자식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뒷마당으로 날아온 판다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세 편의 우화는 바로 《달을 줄 걸 그랬어》의 주된 이야기가 됩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적이면서도, 이야기를 듣는 삼 남매의 상황과도 잘 어우러져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책 한 권을 다 읽은 뒤에는 마치 세 권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만큼 풍성한 이야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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