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산타할아버지. 이 그림책은 독특한 방법으로 산타할아버지가 왔다 간 것을 증명합니다. 이 책 속에 있는 글자라고는 온통 멍멍, 컹컹, 으르르, 우우우 이런 글자 뿐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강아지가 이일 저일에 상관을 하며 짖는 소리이지요. 산타할아버지도 조용히 선물을 놓고 가려했지만, 옷을 찢기고 마는군요. 저런. 하지만, 그 조각으로 인하여 산타가 정말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흑백이었던 장면들이 무엇으로 인하여 칼라로 변하는지 맞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