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가이드북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맞춤형 주식투자 입문서이다. 말 그대로 ‘주식투자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총 11개의 장에 110가지 질문과 답을 담았다.
주식투자란 무엇인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고 기본적인 거래방식은 무엇인지, 실제로 주식투자를 하는 방법과 차트를 포함한 중고급 투자기법까지 최대한 간결하고 쉽게 설명했다. 저자는 경제신문사에서 10년 이상 일한 베테랑 증권전문 기자로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 전문지식을 이번 책에 모두 정리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주목한 것은 ‘주식투자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인식전환이다. 소득격차가 심해지고 사회양극화가 심화될수록 평범한 월급쟁이가 부자 될 확률은 0%에 가까워진다. 이럴 때일수록 기업의 성과를 함께 나눠가질 수 있는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이 책은 이러한 마인드를 차곡차곡 심어주고 경험에서 우러나는 실전 투자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