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십 대 소녀들의 좌충우돌 마녀 입문기
이 책은 마녀가 되고 싶은 십 대 여자아이 다섯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사건과 에피소드를 그린 에리카 맥건의 ‘마녀 클럽’ 연작 가운데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도 어른도 아닌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미묘한 심리를 솔직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다루어, 첫 권 《마녀 클럽, 악마 노트의 비밀을 풀어라!》가 2014년에 영국이나 아일랜드 작가의 첫 책 중 영국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작품상인 ‘웨이버턴 굿 리드 상 어린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