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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중문화론 -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글쓴이
백선기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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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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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다. IAMCR(국제언론학회) 국제평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크리스 바커와 교류하게 되었다. PACA(태평양아시아 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한국기호학회의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론정보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한국언론학회 총무이사 및 이사, 한국방송학회 회장,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원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인터넷 공간의 진화와 미디어 콘텐츠』(공저, 2007), Media Coverage and Semiotics(2007), 『영화, 그 기호학적 해석의 즐거움』(2007), 『미디어, 그 기호학적 해석의 즐거움』(2007)을 비롯하여 『전쟁보도와 미디어 담론』(2005), Television News, Images and Semiotics(2004), News, Signs and Culture(2004), 『대중문화, 그 기호학적 해석의 즐거움』(2004), 『한국 언론 보도의 기호학』(2004), 『텔레비전 영상 기호학』(2003), 『정치담론과 인터넷』(2003), 『텔레비전 문화의 기호학』(2002), 『사이버 선거와 인터넷』(2001), 『언론보도와 신화적 인식』(1998), 『한국 선거보도의 기호학』(1997) 등이 있다. 역서로는 『미디어 담론』(2004), 『문화연구란 무엇인가』(2000) 등이 있다. 이 중 『영화, 그 기호학적 해석의 즐거움』은 200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고, 『한국 선거보도의 기호학』과 『문화연구란 무엇인가』는 한국언론학회 희관 저술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
최근 대중문화 논의에서 대중문화가 중심이 되는 경향이 줄어들고 있다. 그동안 대중문화에 대한 논의는 논자들에 따라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다. 그리고 현재는 대중문화 자체를 독립적으로 논의하지 않으며 문화연구, 문화콘텐츠, 기호학 및 담론연구 등과 연계시켜 논의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그러나 대중문화는 독립해서 논의할 가치를 지니는데, 여전히 현재의 가장 중심이 되는 문화 현상이기 때문이다. 대중문화에 대한 독립적이고 독자적인 논의가 약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대중문화에 대한 핵심 논제들을 다시 끌어내고, 기존 개념들과 새로운 개념들을 융합해 현재의 문화현상을 조명하고 의미를 음미하는 것이 필요하다.

백선기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전공은 언론보도, 대중문화, 문화연구, 담론연구, 기호학이며, 많은 문화현상을 기호학의 개념과 방법들로 분석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광고 기호학』(2010), 『텔레비전 영상 기호학』(2003), 『한국선거보도의 기호학』(1997), 『보도의 기호학』(1995) 등이 있다. 최근에는 보도, 영화, 광고, 미디어 현상들에 기호학을 적용하면서 의미를 파악하는 즐거움을 맛보자는 의도로 제작된 ‘기호학적 해석의 즐거움’ 시리즈를 출간했으며, 『미디어 기호학』(2015)과 『미디어 담론』(2015)의 이해총서를 출간했다. 한국언론학회 저서 부문(『한국선거보도의 기호학?)과 번역 부문(『문화연구란 무엇인가??) 저술상을 수상했다. 한국기호학회 부회장, 한국방송학회장을 지냈으며, IAMCR의 국제평의회 의원, PACA 회장과 WCA 부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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