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가르치는 기술’
직원 관리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가 출간되었다. 익히 알고 있듯이 완벽한 인간이란 없다. 바로 우리가 누군가를 ‘가르치다’라는 일에 온전히 몰입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 자신이 불완전한 존재인데 도대체 어떻게 그 누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저자 이시다 준은 매 순간 이런 딜레마에 노출되어 있는 독자들에게 행동과학 매니지먼트를 바탕으로 인재를 기르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결과(성과)’만을 중시하는 기존의 매니지먼트를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 누가’ 실천하더라도 같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최고의 한 수, ‘가르치는 기술’을 차근차근 익혀보기 바란다. 오늘도 당신 뒤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을 부하직원이나 후배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