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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시작하라
글쓴이
브라이언 채플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6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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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라이언 채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이자 신학자 중 한 명으로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와 리폼드신학대학원에서 실천신학을 가르쳤다. 현재 미국 일리노이주에 소재한 그레이스장로교회의 원로목사이자 커버넌트신학교 명예총장으로 있으며, 낙스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고 있다. 특유의 리더십으로 미국 장로교(PCA)에서 여러 가지 국내외 협력 사역을 주도하고 있으며, 수많은 집회와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Unlimited Grace’라는 주제로 사역을 전개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죄에서 벗어나 삶의 기쁨과 평안을 주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진리를 알리고, 성도의 바른 신앙을 위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숱한 오해에 답을 제시한다.

주요 저서로 『은혜가 이끄는 삶』,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시작하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이상 생명의말씀사), 『성화의 은혜』, 『그리스도 중심 설교 이렇게 하라』, 『그리스도 중심적 예배』, 『불의한 시대 순결한 정의』, 『성도의 불행에 답하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님의 이름은 기도의 악세서리도 마법의 주문도 아니다 !”
“함부로 의미 없이 예수님의 이름을 들먹이지 말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이 익숙한 문구는 영화의 “클로징 크레디트”처럼 기도가 끝났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러나 이 문구를 덧붙였다고 해서 진정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의례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로 기도를 마친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기도해 놓고 아무런 생각 없이 서둘러 기도에 서명하듯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치 기도의 효력을 발생시키는 주문 같은 것일까?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린다]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란 말은 마법의 주문이나 단순히 기도에 서명하는 행위가 아니다. 저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기도한다는 뜻이며, 나의 우선순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우선순위에 우리 자신을 맞추는 행위라는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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