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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의 아트 카페
글쓴이
이주헌 저
출판사
미디어샘
출판일
2016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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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헌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겨레]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갤러리와 서울미술관 관장을 지냈다. 미술 평론가이자 미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미술로 삶과 세상을 보고, 독자들이 쉽고 폭넓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게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SERI)를 위시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미술에 리더십을 접목한 강의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 『내 마음속의 그림』 『신화, 그림으로 읽기』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화가와 모델』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공저)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관 순례』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현대 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미술 창의력 발전소』 『지식의 미술관』『역사의 미술관』『이주헌의 아트 카페』 『혁신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전2권) 『리더의 명화수업』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이주헌의 서양미술 특강』 등이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술 교양서로는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전4권) 『그림 밖으로 나온 미술』 『나도 피카소가 될 수 있어요』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가 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옮겼으며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의 미술 이야기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작품 너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여 그의 책을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술을 통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게 만든다.

책 소개

분야예술
드로잉하듯 편안하게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이주헌의 서양미술 이야기


‘미술 이야기꾼’ 이주헌의 서양미술 에세이 《이주헌의 아트 카페》가 출간되었다. 미술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깊은 성찰로 많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주는 저자 이주헌은, 이 책에서 미술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들을 드로잉하듯 펼쳐내고 있다.
몽마르트르 화가들에게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비운의 모델 수잔 발라동, 파리 부유층의 이국 취향을 간파하고 타히티로 건너가 화가로 변신한 ‘비즈니스맨’ 폴 고갱, 순결의 여신을 뱃살 늘어진 여인으로 묘사한 렘브란트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익숙히 알고 있는 작품과 화가들의 이야기도 이주헌의 시선을 거치면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온기 도는 작품들로 다시 마주하게 된다.

《이주헌의 아트 카페》는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이주헌의 대표 저작으로 이번에 새단장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기존 책의 다섯 개의 장 가운데 호흡이 긴 한 장을 과감히 빼고 단상 형식의 글 열아홉 꼭지를 한 장으로 엮었다. 미술 감상의 여운을 좀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글들이다. 저자 역시 ‘아트 카페’라는 제목에 좀더 충실한 구성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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