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북스가 펴내는 ‘진주의 빛’ 시리즈 첫 번째 책
펄북스는 숨어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시선과 생각들을 담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우리 시대의 삶의 방향과 속도와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책을 펴내고, 삶을 풍요롭게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담은 책에 관심이 많다. 지역의 정신과 문화와 일상의 의미 있는 기록을 모아 책으로 엮기 위해 ‘진주의 빛’ 시리즈를 기획했다. [유등]은 ‘진주의 빛’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