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의 정착은 그들이 교회에 온 지 10분 만에 결정된다
그레인저 교회의 경이로운 성장을 이끈 마크 L. 왈츠가
다니고 싶은 교회를 만드는 ‘첫인상의 힘’을 일깨운다
그들은 설교가 아니라 첫인상으로 결정한다
새가족, 10분 안에 잡아라!
갈수록 전도가 어려워진다고는 하지만, 교회에는 많든 적든 새가족이 찾아온다. 교회마다 새가족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이 눈물겹게 펼쳐진다. 그러나 새가족이 다시 찾는 교회는 따로 있다. 무엇이 그들의 마음을 붙잡았을까? 서울·경기 지역 교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퍼센트가 새가족 정착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요인으로 ‘교회의 분위기와 성도들의 친절’을 꼽았으며, ‘목사의 설교’라는 응답은 25퍼센트에 그쳤다. 그 외에도 성장하는 교회들의 사례를 분석해보면, 새가족을 정착하게 만드는 힘은 탁월한 설교나 편리한 시설이 아니라 감동적인 첫인상임을 알 수 있다.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로 손꼽히는 그레인저 커뮤니티 교회의 마크 L. 왈츠 목사는 새가족이 교회에 들어선 지 10분 안에 그들의 입에서 “와!”라는 탄성이 나오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 책에서 경이로운 교회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첫인상의 힘을 이야기하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연구 결과물을 아낌없이 나눠 준다. 교회의 규모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원리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가득한 이 책은 새가족이 다시 찾는 교회를 만드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사람들을 보내달라고 기도했는가? 그렇다면 그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