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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관계관리 CRM
글쓴이
한동철 저
출판사
우용출판사
출판일
200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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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동철

한국에 최초로 ‘부자학’이라는 학문을 도입한 국내 최고 권위의 부자학 전문가. 10여 년 동안 국내외의 수많은 ‘알짜 부자’들을 만나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을 거치며 명실상부한 ‘실전 부자학’의 토대를 정립했다. 그의 이야기 속에는 금융기관의 재테크 전문가나 ‘책상머리 부자 이론가’들로부터는 절대 들을 수 없는 독고자립형 실전 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다. 결코 뜬구름을 잡지 않는다. 정말로 부자가 되는 현실 속의 길을 눈앞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며, 2004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작한 ‘부자학개론’ 강의는 수강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인기 강좌로 꼽히고 있다. 또한 부자학 저변 확대를 위해 사이버대학교에도 강의를 개설하여 수천 명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대그룹 경제연구소의 경영실장, 삼성, LG, 현대백화점, CJ홈쇼핑, 풀무원, 전자랜드에서 자문교수로 활약했다. 미국에서 부자학 연구를 시작하여 2004년에 부자학(Affluent Studies)을 창시, 2007년에는 한국부자학연구학회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학 강의』『부자도 모르는 부자학개론』『1% 부자를 잡아라』『내 아이 부자 만드는 교육은 따로 있다』『부자로 가는 스쿨버스』『벤츠와 감자탕』『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신한국의 부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CRM의 열풍이 우리 나라 기업체를 휘감고 있다. 어느 기업체 사장은 "우리는 마일리지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이와 같이 고객카드를 통해서 고객별 마케팅을 수행하는 CRM은 돈이 되기도 하고 또 안되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돈이 될까?

지금은 CRM의 보급이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주로 국내 재벌그룹의 계열사들과 은행, 보험회사 등이 대기업들이 CRM을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수행된 많은 프로젝트 중에서 성공한 것보다는 실패한 것이 더 많았다.

CRM프로젝트가 실패하는데는 세가지 이유가 있다.
1. CRM의 본질을 체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 기업체의 고객지원부문 보다는 정보기술부문이 그 주도권을 쥐고서 CRM을 구축하였기 때문에 현업의 마케팅업무와 자료분석의 결과가 잘 활용되지 못한것이다.
3.분석된 자료를 가지고서 창의적이고 아주 구체적인 경영전술을 개발하는 과정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를 모두 감안하여서 CRM의 장점과 한계를 이해한 바탕위에서 정보기술의 지원을 받으면서 수익성 창출의 창의적인 전술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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