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가까운

  • 리뷰
  • 리스트
  • 구매

멀고도 가까운

글쓴이
리베카 솔닛 저
출판사
반비
출판일
2016년 2월 11일

리뷰 59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3명
    kevin6967
    피오니
    efewfe
  • 다 읽었어요

    6명
    한가을
    mulgae2
    모나리자
  • 읽고싶어요

    2명
    꿀쑤니
    헤이

저자

이미지

리베카 솔닛

예술평론과 문화비평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로 주목받는 작가이자 역사가이며,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에 열렬히 동참한 활동가이기도 하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멀고도 가까운』, 『걷기의 인문학』, 『길 잃기 안내서』, 『마음의 발걸음』, 『야만의 꿈들』, 『어둠 속의 희망』, 『이 폐허를 응시하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세상에 없는 나의 기억들』 등이 있으며, 『그림자의 강』으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래넌문학상, 마크린턴역사상 등을 받았다. 『멀고도 가까운』으로 2013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10년 미국의 대안잡지 《유튼 리더》가 꼽은 ‘당신의 세계를 바꿀 25인의 사상가’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인문
유튼리더 선정 ‘세계를 바꿀 25인의 사상가’ 리베카 솔닛 신간
전미도서상 후보작, 전비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작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너와 나를 이어 주고,
삶의 고비들을 건너게 해 주는 이야기의 힘


‘맨스플레인’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작가로 잘 알려진 리베카 솔닛의 신간. 읽기와 쓰기, 고독과 연대, 병과 돌봄, 삶과 죽음, 어머니와 딸, 아이슬란드와 극지방에 관한 에세이이다.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프로이켄의 『북극 모험』,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그리고 『백조 왕자』 『룸펜슈틸츠헨』 같은 동화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활용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작가 주변의 여러 삶을 바라보고 이해한다. 이야기들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내고 관계를 만들어내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밀하게 관찰한다. 내밀한 회고록이지만 읽기와 쓰기가 지닌 공적인 효과에 대해서도 유려하게 설명하는, 리베카 솔닛만이 쓸 수 있는 독특한 에세이이다.
밑줄 1개
전체 384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76p
  • 40%

    152p
  • 60%

    228p
  • 80%

    304p
  • 100%

    384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92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