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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식물을 미치도록 사랑한 남자들
글쓴이
스테파노 만쿠소 저
출판사
푸른지식
출판일
2016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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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테파노 만쿠소

세계적 권위의 식물생리학자로, 피렌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식물신경생물학연구소(LINV)를 이끌고 있다. 국제식물신호 및 행동연구협회(International Society for Plant Signaling & Behavior)의 창립 멤버이자 농예학회(Accademia dei Georgofili) 정회원이다.

2012년 《라 레푸블리카(La Repubblica)》지에서 선정한 ‘우리 삶을 바꿀 20명의 이탈리아인’과 이듬해 《뉴요커》지에서 선정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world changers)’에 이름을 올렸다. 피렌체대학교 스타트업 기업에서 진행한 젤리피시 바지(Jellyfish Barge, 태양 에너지로 담수와 에너지를 생산하는 도시 농업용 모듈식 온실) 프로젝트로, 국제연합공업개발기구(UNIDO)에서 농업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인정받아 국제상을 수상했다.

국제 학술지에 300편 이상의 과학 논문을 기고하며 연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매혹하는 식물의 뇌》 《식물을 미치도록 사랑한 남자들》 《식물 혁명》 그리고 《식물, 국가를 선언하다》(출간 예정) 등이 있다. 재치 있는 입담과 과학부터 철학, 예술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해설로 ‘친절한 과학 내레이터’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세계적인 식물학자 스테파노 만쿠소의 최신작!
목숨을 바쳐 새로운 길을 개척한 식물학자들의 위대한 삶


이 책은 국내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세계적인 식물학자 스테파노 만쿠소의 최신작이다. 저자 스테파노 만쿠소는 '식물 신경생물학'의 창시자로 식물을 이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권위 있는 식물학자다. 이 책은 식물학에 공헌한 학자 12명의 삶과 업적을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낸 식물학자 열전이다.

괴테, 루소, 다 빈치 등 이미 잘 알려진 인물들이 식물학에 어떻게 공헌했는지를 새롭게 조명할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위대한 업적을 남긴 학자까지 폭넓게 다룬다. 여기에 고난을 극복한 학자들의 드라마틱한 일대기까지 흥미진진하게 서술했다. 식물의 감각과 진화, 유전적 특성 등 식물학적 지식을 친근한 언어로 풀어내 성인부터 청소년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과학 교양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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