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
글쓴이
정과리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6년 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과리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문신공방 하나』,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글숨의 광합성』,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내가 사랑한 시인들·두번째』, 『뫼비우스 분면을 떠도는 한국문학을 위한 안내서―존재의 변증법 5』, 『문신공방 둘』, 『문신공방 셋』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이론과평론
1부는 최근 국내외 문학사회적 정황을 조망하면서 문학의 사회적 지형, 문학 창작과 문학 비평의 지위를 묻는 이론적 글과 이를 뒷받침하는 구체적 사례들을 함께 거론한다. 2부와 3부는 1부에서 제기한 문제의식을 반문하며 동시에 그렇지 않음을 역으로 증명해낸다. 4부는 시인 이성복과의 오랜 문우지정을 가감 없이 드러낸 고백록이면서 동시에 들끓었던 지난 동세대의 문학과 시인들을 향한 절절한 그리움의 연서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