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캘리그라피를 꿈꾸는 캘리그라퍼. 랑콤, 아르마니, 쌤소나이트 등의 브랜드들과 손글씨 작업을 했으며, 멸종 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손글씨와 그림을 담은 파우치와 에코백을 제작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현재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필기구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서
따라 쓰고 싶은 손글씨체 66가지를 배우는 캘리그라피 책. 소설이나 에세이, 영화, 노랫말 등에서 뽑은 좋은 글귀를 쓰며 배우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글씨체를 손에 익숙한 연필, 색연필 등의 필기구로 따라 써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