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세상을 바꾸는 책들』(Books that changed the world) 약 80권 중 하나로,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크세노폰이 자신의 종군 체험을 손수 기 록한 것이다.
이 책이 높이 평가된 것은 후일 알렉산더 대왕의 페르시아 정복과 Caesar의 군사 작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점 외에도, 지휘관이나 지도자가 부하들을 통솔하는 유익한 방법들과 특히, 난관에 봉착했을 때 지휘관이나 지도자가 갖 추어야 할 덕목들을 체험을 통하여 실감나게 기술했다는 점에서 후일 지휘관 이나 지도자가 되려는 모든 사람들의 필독서가 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