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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글쓴이
John Lasseter 외 1명
출판사
인간희극
출판일
201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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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John Lasseter

1995년 컴퓨터 그래픽 애니메이션의 신화를 창조한 <토이 스토리>로 장편 3D 애니메이션 감독에 데뷔했으며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3년 뒤, 더욱 풍부한 상상력과 스토리의 <벅스 라이프>를 감독했다. 1980년대 초, 5년간 디즈니의 애니메이터로 일하며 컴퓨터 애니메이션 분야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1984년 이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무수한 단편 작품과 텔레비젼 CF를 감독했으며 1986년에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됐던 < Luxo Jr. >와 1987년작인 < Red`s Dream >, 1989년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 Tin Toy >등의 대표작이 있다. 1985년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 셜록 홈즈>에서 스테인드 글래스의 기사를 창조한 장본인이다. 존 레스터는 헐리우드에서 출생했으며, 캘리포니아의 위티어에서 성장했다. 미술교사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그림에 취미를 갖게 됐으며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고교 재학 중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에 자신의 열정을 서신으로 알렸다. 당시, 디즈니는 칼아츠(CalArts)에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미술교육과 디자인, 사진등의 혁신적인 중심지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존 래스터는 초기 실험 프로그램에 입학이 허용된 두 번째 학생이다. 그는 칼아츠에서 4년간 수학하였으며 이때 만든 두 편의 애니메이션인 < Lady and the Lamp >와 <악몽>은 학생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디즈니에서 5년간 일하는 동안 컴퓨터 그래픽과 특수 효과를 도입했던 디즈니의 혁신적인 영화 < Tron >에 자극을 받은 존 레스터는 동료 애니메이터인 글렌 키니와 함께 창의적인 실험작업에 착수했다. 모리스 센닥의 책인 < Where the Wild Things Are >에 기초하여 제작한 30초 길이의 테스트 작품은 전통적인 수작업 애니메션이 컴퓨터 기능이 장착된 카메라의 테크놀로지와 결합될 경우 얼마나 성공적인 작품이 될 수 있는지를 입증했다.

[필모그래피]

토이 스토리(1995)|감독
토이스토리2(1999)|감독
카(디지털자막)(2006)|감독
카(우리말녹음)(2006)|감독
카(자막)(2006)|감독

책 소개

분야예술
디즈니-픽사의 명장면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20주년 아트 컬렉션!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디즈니와 픽사가 협업한 지 20년이 흘렀고 그 결과물들은 실로 경이로웠다. 토이 스토리, 업, 인크레더블, 월E, 인사이드 아웃 등, 전 세계 사람들을 웃고 울리고 감동시킨 디즈니-픽사의 작품들은 이제 평생 우리와 함께 할 친구들이 되었다. 그렇다면 그 기발한 픽사의 아이디어들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나왔을까? 이 책 『퍼니!』는 디즈니-픽사의 기념비적인 명장면들도 결국 작은 종이 위의 아이디어 스케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당신의 가슴속에 업과 토이스토리 3의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에 대한 감동이 남아있다면, 당신의 머릿속에 몬스터 주식회사와 인사이드 아웃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대한 놀라움이 남아있다면 이 책 『퍼니!』 역시 당신과 평생을 함께 할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완벽한 소장 가치를 지닌 디즈니-픽사 아트북!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당신은 몇 편의 픽사 애니메이션을 보았고 또 그 누구와 함께 영화를 보며 울고 웃었습니까? 지난 20년 동안 당신은 어떻게 변했고 또 지금은 어떤 꿈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퍼니!』는 픽사 영화를 보고 단 한번이라도 웃거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줄 추억의 앨범이자,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의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소중한 안내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디즈니-픽사 20년 합작품 16편이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작품들이 수록된 아트북은 『퍼니!』가 유일하다. 버즈와 그 일당들이 자동차가 씽씽 달리는 도로 위를 오렌지색 트래픽콘을 쓰고 건너가는 장면, 인크레더블 부인이 아이들과 함께 노마니산 섬을 향할 때 그녀의 몸이 보트모양으로 펼쳐지고 아들은 마치 프로펠러처럼 발을 마구 휘젓는 장면, 한 몬스터가 가득찬 쓰레기통을 접시에 비우고 그것을 미식가의 점심이라도 되는 것처럼 맛있게 먹는 장면 등, 픽사의 상징적인 명장면들이 탄생하는 바로 그 순간이 이 책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소중한 기억으로 자신을 꽉 채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 아트 컬렉션 『퍼니!』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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