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의 명장면들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20주년 아트 컬렉션!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디즈니와 픽사가 협업한 지 20년이 흘렀고 그 결과물들은 실로 경이로웠다. 토이 스토리, 업, 인크레더블, 월E, 인사이드 아웃 등, 전 세계 사람들을 웃고 울리고 감동시킨 디즈니-픽사의 작품들은 이제 평생 우리와 함께 할 친구들이 되었다. 그렇다면 그 기발한 픽사의 아이디어들은 도대체 어디로부터 나왔을까? 이 책 『퍼니!』는 디즈니-픽사의 기념비적인 명장면들도 결국 작은 종이 위의 아이디어 스케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당신의 가슴속에 업과 토이스토리 3의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에 대한 감동이 남아있다면, 당신의 머릿속에 몬스터 주식회사와 인사이드 아웃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대한 놀라움이 남아있다면 이 책 『퍼니!』 역시 당신과 평생을 함께 할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완벽한 소장 가치를 지닌 디즈니-픽사 아트북!
1995년부터 2015년까지, 당신은 몇 편의 픽사 애니메이션을 보았고 또 그 누구와 함께 영화를 보며 울고 웃었습니까? 지난 20년 동안 당신은 어떻게 변했고 또 지금은 어떤 꿈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퍼니!』는 픽사 영화를 보고 단 한번이라도 웃거나 눈물을 흘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해줄 추억의 앨범이자, 새로운 영감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의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소중한 안내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디즈니-픽사 20년 합작품 16편이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모든 작품들이 수록된 아트북은 『퍼니!』가 유일하다. 버즈와 그 일당들이 자동차가 씽씽 달리는 도로 위를 오렌지색 트래픽콘을 쓰고 건너가는 장면, 인크레더블 부인이 아이들과 함께 노마니산 섬을 향할 때 그녀의 몸이 보트모양으로 펼쳐지고 아들은 마치 프로펠러처럼 발을 마구 휘젓는 장면, 한 몬스터가 가득찬 쓰레기통을 접시에 비우고 그것을 미식가의 점심이라도 되는 것처럼 맛있게 먹는 장면 등, 픽사의 상징적인 명장면들이 탄생하는 바로 그 순간이 이 책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소중한 기억으로 자신을 꽉 채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 아트 컬렉션 『퍼니!』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