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슈호프 재단의 아동문학 부문 대상!
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 연구소가 선정한 ‘이 달의 책’
[도이칠란트 풍크] 방송사 선정 ‘최고의 책’
보로메오 재단 선정 ‘최고의 책’
20년간 독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오스트리아 아동과 청소년 도서상’을 세 번이나 받은 옌스 라스무스가 쓰고 그린 이 책은 출간 즉시 독일어권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그림책입니다. 프로이슈호프 재단의 아동문학 부문 대상, 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 연구소가 선정한 ‘이 달의 책’, [도이칠란트 풍크] 방송사, 보로메오 재단 선정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한국, 아랍 등 세계 각지로 판권이 팔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