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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의 거짓말
글쓴이
마쓰모토 미쓰마사 저
출판사
에디터
출판일
2016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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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모토 미쓰마사

1943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의료 생협 사이타마(埼玉) 우라와(浦和) 민주 진료소 근무를 시작으로, 그곳의 소장을 거쳐 1995년 오미야(大宮) 진료소 소장에 취임했다. 2009년부터 간토 의료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최소한의 약과 적은 비용으로 치료하는 데 힘쓰며, 모든 환자를 똑같이 사랑하는 의사로 알려져 있다. 양의이면서도 한방약을 치료에 도입하는 등 환자에게 더 유익한 의료라면 동서양의 우열을 논하지 않고 진정한 의료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웃음은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를 신조로 삼아, 질병 및 건강과 관련된 수많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웃음과 건강 ? 군자는 의사를 멀리한다》, 《암은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돈이 들지 않는 다이어트》 등 여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오래 살려면 건강검진 받지 마라!”
건강검진 받은 사람이 더 단명한다!


현직 의사가 건강검진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건강검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이다. 40여 년 동안 10만 명을 진료한 경험과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장수하려면 건강검진 받지 마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건강검진의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이 더 단명한다’며 ‘조기 검진, 조기 치료’라는 지금까지의 건강 상식에 반기를 든다. 어떤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일까?

≪건강검진의 거짓말≫에서 저자는 건강검진을 받았다는 이유로 병이 들게 만든 경우나 병에 걸린 경우를 ‘건강검진병’이라고 지칭한다.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측정했는데 ‘고혈압증’, ‘고지혈증’이 되어버린 경우 등이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 또한 이 책은 검진항목에서 꼭 필요한 것과 아주 필요 없는 것을 구분해준다. 아울러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활 속의 의료와 관련된 지식을 상세히 알려준다. 건강검진의 각 항목에 나타난 수치가 의미하는 것, 감기와 약, 약의 부작용 및 그 폐해, 고혈압, 고지혈증, 잘못 알고 있는 의학 상식 등등! 그보다 더 중요한 건강의 비결은 바로 긍정적인 사고라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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