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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
글쓴이
백원기 저
출판사
알키
출판일
201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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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원기

부동산 가치투자자, 임대사업자, 투자연구가.
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전공한 후 의류회사에서 일했다.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사업의 실패로 2003년 어려움에 직면했다. 가족과 떨어져 지방에서 취직해 낮엔 일하고 밤엔 책을 읽으며 ‘절대 망하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얻겠다’는 삶의 목표를 세웠다. 2005년부터 만 2년간 200권의 책을 읽고 부동산투자를 해법으로 결정한 뒤, 온·오프라인을 통해 투자 공부에 매진했다. 2007년 초부터 부동산을 매입하기 시작해 2년간 20채를 마련한 후 목표를 이루었다. 지금까지 8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수많은 실전 투자를 통해 부동산의 흐름과 투자의 숨은 원리를 깨우쳤다.

2007~2009년의 투자를 정리하여 출간한 『노후를 위해 집을 저축하라』는 절판된 후 10배가 넘는 가격으로도 구하기 어려워 도서관에서 분실되는 책으로 유명했다. 2016년에 출간한 『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는 2016년 상반기 최고의 부동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백화점과 재테크 카페에서 부동산 강의 및 세미나와 박람회 강연, 인터뷰를 통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건강한 부자’가 되는 꿈을 전파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건강한 부자 www.bwk7.com’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부동산 임대회사 ‘베스트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7년 전, 이 책을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대한민국 부동산 고수들이 먼저 읽고 실천한 바로 ‘그 책’


일반적으로 재테크 서적은 ‘유효 기간’이라는 게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떨어져 신간에 자리를 내주게 마련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경기흐름 속에서는 시세를 반영한 최신 정보가 생명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특별한 홍보도 없이 입소문만으로 알려진 책 한 권이 절판 이후 그 가치가 더 올라가 정가의 10배 넘는 가격에 팔렸다. 투자자들 사이에 이 책을 구하는 방법이 공유되고, 책의 구매의사를 밝힌 이들의 정보가 중고 사이트에 오르는가 싶더니, 불법으로 복사한 책까지 나돌았다. 7년 전 저자의 예측이 현실이 되고 그가 주장한 방법대로 실천한 이들이 부를 갖춘 투자계의 고수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바로, ‘부동산투자의 정석’, ‘투자계의 고전’이라 불리는 《노후를 위해 집을 저축하라》 이야기다. 1년에 1채씩 20년 동안 20채의 부동산을 마련하여 노후를 대비하라고 권유하던 저자는, 7년이 지난 지금 부동산을 저축할 것이 아니라 이용하라고 주장한다. 《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는 대한민국 서민이, 대출 없이 소액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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