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이 책을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대한민국 부동산 고수들이 먼저 읽고 실천한 바로 ‘그 책’
일반적으로 재테크 서적은 ‘유효 기간’이라는 게 있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떨어져 신간에 자리를 내주게 마련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경기흐름 속에서는 시세를 반영한 최신 정보가 생명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특별한 홍보도 없이 입소문만으로 알려진 책 한 권이 절판 이후 그 가치가 더 올라가 정가의 10배 넘는 가격에 팔렸다. 투자자들 사이에 이 책을 구하는 방법이 공유되고, 책의 구매의사를 밝힌 이들의 정보가 중고 사이트에 오르는가 싶더니, 불법으로 복사한 책까지 나돌았다. 7년 전 저자의 예측이 현실이 되고 그가 주장한 방법대로 실천한 이들이 부를 갖춘 투자계의 고수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바로, ‘부동산투자의 정석’, ‘투자계의 고전’이라 불리는 《노후를 위해 집을 저축하라》 이야기다. 1년에 1채씩 20년 동안 20채의 부동산을 마련하여 노후를 대비하라고 권유하던 저자는, 7년이 지난 지금 부동산을 저축할 것이 아니라 이용하라고 주장한다. 《노후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는 대한민국 서민이, 대출 없이 소액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