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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명리
글쓴이
김기승 저
출판사
다산글방
출판일
2016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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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기승

삼성반도체 E캠퍼스강사, 중국 연변주역학회 명예회장, 홍콩 후천동명리학회 명예회장, 선천적성평가원장을 역임하였고, 사)한국작명가협회 고문, 과학명리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경기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교육학박사 및 직업학박사이다. 경기대학교와 KICU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동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석사, 박사를 배출하고 있다.

주요 저술서로는 「명리학정론 상·하」, 「격국용신정해」, 「명리학사」, 「과학명리」, 「자원오행성명학」, 「직업정보 가이드」, 「타고난 재능이 최고의 스펙이다」, 「놀라운 선천지능」, 「명리진로학습코칭」, 「십성의 기질과 사회성」, 「음양오행의 역사와 원리」, 「명리와 직업선택」, 「한국인을 위한 영어이름 짓기 사전」, 「현대사주 심리학」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적천수천미」, 「궁통보감」, 「명리약언」, 「고금명인명감」, 「산음 자평진전」이 있다.

장편소설로 「운명을 걷다」, 「두 번째 첫사랑」이 있으며, 에세이집으로 「세상의 두 얼굴, 꽃과 곰팡이」, 가 있고, 시집으로 「당신의 정원」, 「목련화에게」, 「들꽃향기」, 「봄 햇살」, 「별의 그리움」, 「꿈꾸는 시간」, 「염하강의 아침」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명리의 세계관은 우주와 맞닿아 있는 광의의 이성이며 통찰이다.

사주명리학은 규칙과 논리로 전개된다. 그러나 규칙에 집착하여 전체를 보지 못해서는 안 된다. 예컨대 사계절이라는 규칙이 있더라도 해마다 기후와 온도, 강수량은 결코 일정하지 않다. 사계절이라는 규칙은 지구 내의 자연 현상이지만, 우주행성들의 규칙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현상은 규칙 자체가 아니기에 일정할 수가 없다. 이러한 규칙과 현상의 함수관계에 대한 이치를 알지 못한 채 규칙만을 쫓아서는 안 된다.

이 책 [과학명리]는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지고 전해져 내려왔으나, 과학의 시대인 현대에 와서 그 의미가 퇴색된 명리학을 철학적인 사고와 과학적인 원리로 풀어내어, 명리학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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