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가 만든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이야기!
‘기차’는 증기로 움직이는 차를 뜻합니다. 최초의 기차가 증기 기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에요. 최초의 증기 기관차 ‘페니다랜’부터 디젤 기관차, 전기 기관차, 오늘날의 고속 철도까지. 기차는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기술자들이 과학적 효율성을 추구하며 새로운 기차를 꾸준히 개발한 덕분이지요.
이 책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기차’에 대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기차의 발명에서부터 기차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작동 원리가 무엇인지 꼼꼼하게 보여주지요.
과학자들의 업적과 결과를 단편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발명하게 된 사회적 배경이나 이유, 그 과정에 담긴 노력 등을 함께 보여주기에 어린이들은 과학적 개념과 지식뿐만 아니라 탐구 과정 자체를 즐기며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