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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발칙한 현대 미술사
글쓴이
윌 곰퍼츠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6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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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 곰퍼츠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평론가이자 미술 전문 저널리스트. 영국 테이트 갤러리 관장을 역임했으며 11년간 BBC에서 예술 담당 편집장으로 일했다. 그 과정에서 세계 최고의 예술가, 배우, 작가, 음악가, 감독, 디자이너들을 인터뷰하고 여러 편의 글을 써냈다. 2021년부터 바비칸 예술센터에서 예술 감독으로 재직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렇듯 탄탄한 경력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티비티〉 매거진 선정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사상가 50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리며 예술계를 이끌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발칙한 현대미술사》 《발칙한 예술가들》 등이 있으며, 두 권 모두 20여 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면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미술
미술관 울렁증을 날려버릴 스토리텔링 현대미술사

생생하게 들려주는 현대미술 빅뱅의 순간들『발칙한 현대미술사』. 테이트 갤러리 관장 윌 곰퍼츠는 7년간 일하면서 전시된 작품을 그저 멍하게 바라보거나 고개를 내저으며 뒤돌아서는 관람객들을 보아 왔다. 저자는 현대미술이나 동시대미술을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어떠한 과정에서 이러한 작품이 탄생되었는지 그 경위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난해하기만 했던 현대미술의 이해를 돕고자 당시 문화, 정치, 사회적 배경을 아우르며 150년 현대미술사를 생생하게 펼치며 조명한다.

저자는 19세기 인상파 작품들에서 시작된 현대미술 태동기부터 앤디 워홀의 ‘캠벨수프 깡통’, 데이미언 허스트의 ‘상어’로 이어지는 동시대미술을 아우르며 걸작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예술가들의 작품세계에 영향을 미친 시대상과 동료 화가들과의 관계를 덧붙이며 역사적으로 흘러가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현해냈다. 또한 ‘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화가’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한 비주류의 도전과 모방의 역사를 살펴보며 인상파 작품을 시작으로 데이미언 허스트, 제프 쿤스 등 오늘날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이 어떤 경위로 탄생하게 되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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