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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로 보는 명화
글쓴이
이명옥 저
출판사
작은책방
출판일
200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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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옥

한국 문화·예술계의 뛰어난 기획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 사비나미술관 관장이며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늘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을 견지한 전시 기획으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수학, 과학 등 다른 학문과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전시와 교육, 저작 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힘써왔다. 대표 저서로는 『명화 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2005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2006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06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명화 경제 토크』(2007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팜므 파탈』(한국문화번역원 선정, 2005년 한국의 책, 일본 사쿠힌사에서『妖婦』로 번역 출간), 『그림 읽는 CEO』(네이버 선정, 오늘의 책),『나는 오늘 고흐의 구두를 신는다』(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2009 올해의 청소년 도서),『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국립중앙도서관 선정, 2014년 이달의 책),『시를 좋아하세요...』(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국민화가를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밖으로 나가 그림을 그릴 때면 날씨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햇빛, 그림자, 석양, 노을, 구름, 바람, 비 등은 그림의 느낌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조르조네, 브뤼겔, 엘 그레코, 게인즈버러, 고야, 컨스터블, 터너, 밀레, 고흐, 모네 등 미술사를 화려하게 수놓은 화가들의 그림을 날씨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화가들이 잡아낸 날씨를 매개체로 하여 그림에 얽힌 일화나 화풍, 화가의 삶과 그림세계 등을 구어체로 설명하며 해당 그림의 해석도 곁들인다.

아이들에게 그림에 흥미를 붙여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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