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 관한 일본의 치명적인 오류를 학술적으로 분석한 역작!
1905년 2월 22일 일본은 시마네 현 고시 제40호를 통해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라 칭하고 시마네 현 소속 오키도사의 소관으로 한다.’라고 발표하였다. 그런데 일본은 과연 언제부터 독도를 자기네 섬이라고 인지하고 있었을까? 19세기까지 일본은 독도를 모르고 있었다. 19세기 일본 지도에는 독도가 없었다.
이 책은 지리학 박사인 저자가 세계지도 제작의 역사와 지도 정보 교류(Map Trade)의 과정을 추적하여 면밀히 연구 분석한 결과 19세기 일본 지도에는 독도가 없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역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