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가지고 유아들에게 쉽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입체학습교재입니다.
10여년간 뉴질랜드에서 한국 아이들을 가르쳐 온 저자가 집필하였으며,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의성어나 의태어, 말풍선 등의 재미적인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입니다. 워크북과 함께 테이프는 듣는 동안 영어와 우리말, 영어 발음의 다양한 체험, 챈트식 영어 리듬이 조금씩 변화되면서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된 워크북과 병행하여 학습할 수 있는 작은 이야기카드가 마련되어 있어, 전체 영어 텍스트와 우리말 해석을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