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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매화향기
글쓴이
장주식 저
출판사
한겨레아이들
출판일
200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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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주식

아동청소년 문학가. 고전 연구가. 1962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민족문화추진회 국역 연수원에서 공부했습니다. 강물처럼 맑은 아이들과 25년을 함께 보내며 행복한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어린이 곁에서 꾸준히 글을 쓰며 월간 <어린이와 문학> 편집주간,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장편소년소설 『그리운 매화향기』로 제2회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어린이문학상을, 동화집 『토끼 청설모 까치』로 제29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좀 웃기는 친구 두두』 『좀 겁 없는 친구 두두』 『소가 돌아온다』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말마다 개뻥』 『조아미나 안돼미나』 『그해 여름의 복수』 『소년소녀 무중력 비행중』 『괴물과 나』 『전학 간 윤주 전학 온 윤주』, 그림책 『강아지똥 할아버지』, 청소년소설 『먹고 싶다, 수박』 『제로』 『길안』 『순간들』 등이 있습니다. 동양 고전 연구와 옛 작품 다시 쓰기를 통해 옛이야기 『토끼전』 『허생전』 들을 썼으며, 고전 연구서 『지금, 여기서 읽는 논어 인문학』(전2권)을 펴냈습니다. 교육 산문집으로 『하호 아이들은 왜 학교가 좋을까?』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경기도 화성군 우정면 매향리, 봄이 되면 집집마다 매화꽃이 만발하여 그 향기가 온 마을에 넘치는 마을에 주인공 진수는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며 거대한 날개짓을 하려한다. 하지만 쇳덩이를 가지고 놀다가 폭발하여 한쪽 눈을 잃어버리고 마는 진수. 자신의 꿈을 빼앗아 가버린 미국이 남긴 잔해에 대해 늠름한 청년으로 자란 진수는 예전의 마을로 되돌아가려고 미군과 투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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