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북 속으로 들어간 여행의 풍경들!
여행을 떠난다는 건 또 다른 나를 경험하는 과정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머물던 나 자신을 벗어나 오감 가득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림 그리는 여행자 이은미는 유럽과 아시아 곳곳을 돌아다니며 스쳐 지나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화폭에 담았다. 그렇게 드로잉한 것을 기초로 하여 탄생한 컬러링북이 바로 『플레이시스 인 유럽』과 『플레이시스 인 아시아』이다. 한 장 한 장 작가만의 감성과 개성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색칠하는 즐거움과 여행의 설렘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