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장하는 행복한 삶과 바른 선택을 위해 멘토를 찾고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수많은 정보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멘탈을 키우는 것이라고 저자들은 피력한다. 필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문학에 대해서 과감한 정의를 내리려고 한다. 인문학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관점’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에게 필요한 관점, 내 몸과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하고 키우는 관점, 우리 스스로 건강하게 생각할 힘을 기르는 ‘인생 밀착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저자들은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건강한 초점, 과감한 축소, 마음근육 훈련, 자아의 진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고민하는 직장, 관계, 사랑, 건강 등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과 멘탈 갑이 되는 길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