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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글쓴이
남기성 저
출판사
원앤원스타일
출판일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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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도 이 책만 있으면 걱정 끝!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 이 책은 해외여행이 처음이거나 오키나와 여행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한 여행정보서다. 처음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이라도 불편함 없이 오키나와를 여행할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 오키나와를 가장 효율적으로 돌아보기 위해 오키나와에서 꼭 가보아야 할 관광 명소와 맛집을 지역별로 나누어 동선을 제시해 여행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오키나와를 찾는 여행자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렌터카를 이용하기에, 모노레일과 버스 등의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렌터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수록했다. 특히 렌터카를 픽업하는 방법, 주유하는 방법, 주차 안내 등 렌터카를 이용하면서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한 설명은 렌터카를 이용하는 여행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한 3박 4일의 일정을 따라 태평양이 펼쳐진 아름다운 도시 오키나와를 마음껏 즐겨보자.
해외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출입국 과정부터 교통 정보까지 알아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처음 오키나와를 찾는 여행자들은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결정하기도 어렵다. 끝없이 나열된 정보들은 오히려 여행자들을 더 혼란스럽게만 한다. 처음 오키나와를 찾는 여행자들이 이 책을 들고 간다면 3박 4일 동안 좀 더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오키나와는 본섬 외에도 아름다운 섬들이 많다. 골프장과 해상 스포츠 코스도 있으며, 구석구석에 더 많은 관광지와 보물들이 숨겨져 있다. 오키나와로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한 번만 제대로 읽어보자. 오키나와를 여행하면서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오키나와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봐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이 책은 오키나와와 한 걸음 더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여행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지은이 _ 남기성
1999년 우연히 떠난 멕시코 여행에 매료되어 멕시코로 이민했다. 멕시코 칸쿤에서 10년간 여행사를 운영하며 여행의 참맛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고, 배낭 하나 둘러메고 몸소 체험했던 중남미 여행이 인생의 큰 지침서가 되었다.
2010년 다시 한국을 찾으면서 여행을 통해 받았던 새로운 선물들을 정리했고, 『처음 쿠바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을 엮으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기회는 늘 지금이다.”라는 니체의 말처럼 안테나를 세우고 매일을 설레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으며, ‘아모르 파티(Amor Fati, 運命愛)’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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