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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인슈타인을 넘어서
글쓴이
미치오 카쿠 저
출판사
전파과학사
출판일
2016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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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치오 카쿠

현재 뉴욕 시립대학교 헨리 시마트(Henry Semat) 석좌 교수인 미치오 카쿠는 끈이론, 우주론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이다. 또한 숨가쁜 변혁을 겪고 있는 현대 우주를 거대한 지식과 빛나는 통찰력, 번뜩이는 논증으로 밝힌 『평행우주』를 집필한 저명한 과학 저술가이다. 그 외에도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의 ‘올해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비전』과 『아인슈타인을 넘어서』, 『초공간』등 출간하는 책마다 과학사를 빛낼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194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일본계 미국인으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를 숨마쿰라데(최우수등급)로 졸업하고, UC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제라디오 과학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하고, [나이트라인], [60분], [굿모닝 아메리카], [래리 킹 라이브]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물리학
새로운 변혁이 현대 물리학의 기초를 흔들어 놓고 있다.
신선하고 뛰어난 새 이론이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혁명적인 수학을 써서 우리의 오랜 우주관을 급속히 뒤바꿔 놓고 있다. 초끈이론이라고 부르는 이 이론은 전세계의 물리학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초끈이론은 아인슈타인의 통일장이론에서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 부분으로 여겨지며, 모든 물리법칙을 통일하여 우주에 존재하는 알려진 모든 힘들을 기술하는 유일한 이론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 이론의 핵심은, 우주를 지배하는 네 개의 기본적인 힘들이 실제로 초끈이론에 의해 지배되는 하나로 통일된 힘의 다른 양상이라는 인식이다. 미치오 가쿠 박사와 아인슈타인 사후 그의 절대적인 꿈이었던 통일장이론의 완성을 향한 발전 과정을 매혹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20세기 물리학 전체를 하나의 포괄적이며 한결같은 체계로 다루었으며 초끈이론이 지난 2천년 이래 과학의 금자탑이 될 만한 이론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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