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새벽 2시에 생각나는 사람
글쓴이
김정한 저
출판사
미래북
출판일
2016년 3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정한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문학세계]에 시 「오늘도 난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외 4편으로 데뷔했다. 고등학교에서 15년 동안 교사로 근무했으며, 그 이후 KBS 라디오 청소년광장 집필위원, 교육부 교육마당21 현장편집위원, 국회의원 정책팀에서 일했다. 현재는 시인과 에세이스트의 경계를 넘나들며 온전한 작가로 살고 있다. 서정적인 시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안겨주는 그의 작품은 음악방송, 드라마, 중고등학교 학습교재에도 인용되고 있다.

작품집으로는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욱 행복합니다』, 『나와 당신의 거리』, 『괜찮은 위로』,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나는 아직 괜찮습니다』, 『고마운 당신을 만났습니다』, 『새벽 2시에 생각나는 사람』, 『고마워요 내 사랑』, 『잘 있었나요 내 인생』, 『바람이 데려다 줄 거야』, 『여자의 생각』, 『나를 찾아가는 여행』, 『내 마음 들여다보기』,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때로는 달처럼 때로는 별처럼』,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그대에게 띄우는 편지』, 『울지 마라, 다 지나간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 『너를 사랑하다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토닥토닥 힘내세요 당신』 등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감성적 시어와 서정적 울림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김정한 시인의 2016년 첫 신작 에세이

《잘 있었나요 내 인생》, 《고마워요 내 사랑》등 현대인의 가슴속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주는 시인 김정한의 신작 에세이 《새벽 2시에 생각나는 사람》이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인의 삶과 사랑에 대한 오랜 고민들을 털어놓았다.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때로는 초연하게, 신작에서는 텍스트 속에서 보낸 불면의 밤과 깊은 사유에서 건져낸 순결하면서도 단단해진 시어를 만날 수 있다. ‘시가 곧 인생’이라고 말하는 김정한 시인의 이번 작품에는 더욱 깊어진 그녀의 시선을 느낄 수 있다.

하루하루 떠밀리듯 어른이 되어가는 어른아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며 각박한 정글의 숲에서 ‘희망’의 반대편에 서 있는 그들에게 시인은 결코 늦지 않았음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