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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뇌가 좋아하는 뚝딱 오감발달놀이
글쓴이
안선미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6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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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선미

시중에서 구입한 첫 장난감에 아기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아 고민할 무렵, 콩을 넣은 밀폐 용기가 딸랑이 장난감이 된다며 보내 준 친정 오빠의 사진 한 장이 아기 놀잇감 만들기의 시작이 되었다. 그 후부터 재활용품, 마트 전단지, 식재료에 이르기까지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아기에게 꼭 맞는 놀잇감을 만들어 아기와 함께 놀기 시작했다. 노산에 손 탄 아기를 돌봐야 하는 강도 높은 육아로 늘 온몸이 천근만근이었던 까닭에 거창한 놀이는 꿈도 꾸지 못했고, 다만 아기의 행동이나 관심사를 눈여겨 관찰한 후 이에 한두 가지를 더하는 식의 초간단 놀이를 즐겨 했다. 또한 엄마 자신의 취향도 놀이에 반영해 엄마도 놀이를 통해 육아의 무료함을 해소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아기 놀이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네이버 블로그 ‘보꼬의 뚝딱 시간’이 네티즌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공감을 얻으면서 2013, 2014년 육아 부문 파워 블로그로 선정되었다. 육아 전문지 [앙쥬]와 [월간 유아], 한솔교육, 투니버스 투니맘에도 다양한 아기 놀이를 소개한 바 있다. 블로그 보꼬의 뚝딱 시간 dpwls314.blog.me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만드는 시간 3분, 노는 시간 30분!
재활용품과 자투리 요리 재료로 만드는 우리 아기 취향 저격 놀이

네이버 파워 블로거 짬뽕보꼬가 소개하는 0~36개월 아기에게 꼭 맞는 장난감 만드는 법과 이를 이용한 놀이법 90가지를 담은 책입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각종 육아용품과 더불어 수없이 많은 장난감들을 사들이게 되는데, 정작 아기는 ‘국민 장난감’이나 ‘유명 의사 추천’ 라벨이 붙은 고가 장난감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가 많아 난감해지곤 합니다. 이에 저자는 재활용품이나 식재료와 같이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경제적이면서도 아기의 관심 분야와 발달 상태에 꼭 맞는 놀잇감을 만들고 이를 활용해 아기와 놀아 주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부모 또한 놀이를 통해 재미와 활력을 느끼고 만드는 방법 또한 간단해 육아에 지친 부모가 부담을 느끼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초간단 놀이로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얻은 바 있습니다. 그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을 통해 아기와 함께 신나게 놀고 애착을 강화하며 오감을 자극해 두뇌 발달을 촉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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