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평생교육의 눈으로 학교 읽기
글쓴이
이승훈 저
출판사
에피스테메(방송대출판문화원)
출판일
2016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승훈

“아이들에게 경험은 최고의 학습이고, 최고의 경험은 일상 속에서 만들어가야 한다.”라는 믿음으로 어린이·청소년이 경험을 쌓으며 성취와 기쁨을 느끼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설립부터 현재까지 13년째 운영 책임을 맡고 있다. 활동 노하우를 담은 『우리가 사는 마을』, 『청소년 활동, 어떻게 해야 할까』를 펴냈고, 대중 독자를 대상으로 한 첫 자녀교육서 『도시의 양육자』를 출간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평생교육시대, 학교의 위상을 다시 생각하다!
10가지 사례로 살펴보는 대한민국 학교평생교육의 오늘과 내일

지금 전국의 학교 안팎에서 새로운 흐름이 일고 있다. 학교 안에서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공동체’, 학교 당국과 지역기관이 아이들을 중심으로 연계하여 일구는 ‘온마을학교’, 그리고 학교 밖에서 아이들을 지원하는 여러 기관과 대학생 동아리….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평생교육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제도화된 정규과정 중심이 아닌, 아이들의 ‘평생’을 염두에 두고 학교교육을 더 멀리 더 넓게 조망한 결과이다. 학교 안팎에서 이러한 ‘학교평생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전국 각지의 교사와 활동가들이 한데 모였다. 그리고 이 책에 각자의 목소리로 그 경험을 풀어놓았다. 시간, 공간, 수준, 관계 차원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평생교육의 실천 사례를 통해 관행화된 학교의 재구조화·재개념화 가능성을 논의해 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