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배우는 51가지 플라워 어레인지먼트
최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몇 년간 해외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젊은 플로리스트들도 많이 배출되고, 꽃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관심도 커져 플로리스트들의 개인 플라워 레슨도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반가운 꽃 문화에도 불구하고 막상 장소가 멀거나 시간과 비용 등 이런저런 여건으로 이용할 수 없는 사람들은 먼 나라 얘기처럼 아쉽기만 하다.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집에서도 한 권의 책으로 누구든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플로리스트의 시크릿 레슨》은 연희동에서 ‘벤자민&데이지’ 플라워숍을 운영하고 있는 독일 플로리스트 강민희 저자가 생활 속에서 활용이 가능한 51가지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를 소개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꽃다발과 리스는 물론 여러 기법의 화기 연출과 요즘 유행하는 드라이플라워,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나게 해줄 스페셜 플라워까지 총망라하여 구성했다. 꽃을 다루는데 필요한 기본 도구와 손질법을 시작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연출법과 수업으로 듣지 않는다면 절대 알 수 없는 고급 테크닉이 필요한 연출법까지 1:1 강좌나 전문가 과정 클래스에서나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을 아낌없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