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반 고흐의 태양, 해바라기
글쓴이
마틴 베일리 저
출판사
아트북스
출판일
2016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틴 베일리

저널리스트 출신의 지은이는 1980년대부터 반 고흐 연구를 시작했다. 2019년 테이트브리튼미술관 전시를 포함해 반 고흐 전시회를 몇 차례 조직했고, 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글을 써온 저명한 반 고흐 전문가다.

그는 ‘왜 반 고흐가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해바라기 정물화 연작을 그렸는지’, 반 고흐 사후 ‘일곱 점의 해바라기가 겪는 실로 놀라운 모험과 여정’을 탐구한 『반 고흐의 태양, 해바라기』를 썼고, 반 고흐 생애 후반기, 요양원에서의 생활을 다룬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을 펴냈다.

지은이가 수년에 걸쳐 연구하고 새로 찾은 자료는 반 고흐에 대해 우리가 더 알아야 할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한 이 창의적 연구물이 반 고흐라는 전설적인 예술가에게 새로운 조명을 비춰줄 것이다. 지은이는 현재 『더 아트 뉴스페이퍼』의 런던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나는 해바라기다!”
해바라기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가 남긴 해바라기 일곱 점은 어떻게 되었을까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책은 많다. 국내에 소개된 반 고흐 관련 서적만 검색해보아도 수십 종에 이르고 전문가 혹은 애호가가 아니라면 어떤 책이 필요하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책 선택이 어려울 정도다. 그럼에도 다시 한 번 반 고흐의 책이 세상에 나왔다. 『반 고흐의 태양, 해바라기』.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놀라움’ 그 자체다. 그 누구도 이 책의 지은이처럼 반 고흐를 연구하고 특정 작품을 깊이 있게 파고든 적이 없는 탓이다. 특히 반 고흐 사후, 1, 2차 세계대전 등 험난한 역사 속에서 작품들이 어떻게 살아남고 팔려나가 현재 우리들 곁으로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그 험난한 여정과 궤적을 반 고흐 전문가 마틴 베일리가 수년에 걸쳐 연구하고 새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1980년대부터 반 고흐 연구를 시작해 집중적으로 글을 써온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다시금 반 고흐라는 예술가의 진면목을 조망하고, 특정 작품이 겪는 실로 놀라운 모험을 추적하면서 반 고흐에 대해 우리가 더 알아야 할 것들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