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앵무새와 함께 하는 평범한 6인 가족을 설정하여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재현했다. 그리고 일상을 짧은 대화글에 담고 이에 앞서 '미리 보기'에서 이 대화글의 문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Let's talk' 에서는 재미있는 상황의 일러스트를 먼저 보고 회화를 익히게 하여 기억력의 배기를 기대할 수 있다. 'Practice'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동사와 단어들로 구성되는 유용한 표현들을 일괄적으로 묶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