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나는 왜 사는가?"
이 책은 바로 이 물음에 대해 선선히 대답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삶에 대한 다른 접근법을 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삶을 하나의 신비이자 위대한 모험으로 바라보고,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열린 태도로 삶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럴 때만이 자신의 가장 깊은 열망을 이해할 수 있고, 자기 안에 묻혀 있는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과 그동안 만나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삶의 목적을 발결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과정을 제시해주고 있다. 우리는 그 과정을 이해함으로써, 우리 내면에서 들려오는 직관의 목소리를 인식하고 신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자신이 진실로 가슴 깊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