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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것들의 역사
글쓴이
이지유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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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유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천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공주대학교 대학원 과학영재교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책을 읽으며 ‘발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신나게 하고 있다.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종종 한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내 이름은 파리지옥』,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딱정벌레의 소원』, 『내 이름은 태풍』, 『숨 쉬는 것들의 역사』,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빅뱅 쫌 아는 10대』,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우주를 누벼라』 등을 썼고,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최고의 뼈를 만져 봐』, 『구멍: 숨겨진 세계를 발견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머나먼 사막과 집 앞 공원에 생명이 기원이 숨어 있다
생명 탄생의 비밀을 파헤치는 흥미진진 고생물학 탐험


《숨쉬는 것들의 역사》의 저자는 과학 하면 지레 겁부터 먹는 독자들을 위해 직접 호주 사막을 다녀온 여행기와 집 근처에서 만난 동식물 관찰기를 들려준다. 호주 사막 여행기를 통해서는 고생물학자들이 뜨거운 사막과 차디찬 바닷속에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 생물의 흔적을 찾아 헤매는 현장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주위에서 흔히 접하는 이끼, 소나무, 단풍나무, 고양이 등의 관찰기를 활용해 동식물의 진화 과정을 한층 쉽게 설명하는 동시에 과학이 일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청소년 독자는 『숨 쉬는 것들의 역사』를 읽고 교과서에는 담겨 있지 않은, 왕성한 호기심과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연구 현장의 재미를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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