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긍정적인 태교동화,
예비 엄마의 불안감을 덜어준다!
병원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산모수첩을 받은 예비엄마들은 태교를 위한 책과 음악을 가장 먼저 찾는다. 그만큼 태교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낳아서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뱃속에 있는 열 달이 아이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믿기 때문이다. 태교란 좋은 글을 읽고 좋은 생각을 하며 좋은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좋은 글을 읽으면 태아와 임산부에게 정서적 안정을 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격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많은 사람들이 밝고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태교동화를 찾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따뜻하고 낮은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면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두뇌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그동안 발만 동동거렸던 예비 아빠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아빠가 매일 저녁에 태교동화 한 편씩을 읽어준다면 이미 아이와 소통하는 부모가 되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태교동화집《좀 더 설레고 좀 더 소중하게》는 몸의 변화와 함께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기 쉬운 임산부의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곧 세상에 나올 아기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 지수를 높여 ‘좀 더 행복하고 편안한 열 달’을 만들어준다. 부록 CD에는 태교에 좋은 클래식 음악 10곡을 엄선 수록하여 태교동화와 함께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