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펜팔이 아니면 외국 친구들과 편지를 주고받을 일이 별로 없었고, 회사에서도 몇명만이 외국 바이어들과 비즈니스레터를 주고 받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사정이 다르다. 외국 호텔에 직접 예약을 잡고 싶은 경우도 있고, 해외 잡지를 구독하고 싶기도 하다. 배낭여행에서 알게된 외국인 친구에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싶을 때도 있다. 이책은 이렇게 다양한목적으로 영어 이메일을 쓸 때 틀을 잡아주는 책이다. 잘된 예와 잘못된 예 두가지를 같이 비교해 가며 바른 표현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이메일의 기본 에티켓도 짚고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