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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일의 눈맞춤
글쓴이
이승욱 저
출판사
휴(休)
출판일
2016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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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욱

대학교를 졸업하고 7년간 교사로 일했다. 뉴질랜드로 유학을 가서 오클랜드대학교와 메시대학교 등에서 정신분석과 철학을 공부하고, 오클랜드의 정신병재활치료센터에서 정신분석가와 심리치료실장으로 10년간 근무했다. 귀국해서는 하자작업장학교에서 2년 가까이 교감으로 일했다. 2007년부터 서울 종로에서 ‘닛부타의 숲 정신분석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분석과 심리학을 공공재로 공유하기 위해 팟캐스트 [이승욱의 공공상담소]를 진행했다. 스스로를 지킬힘이 없는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하기, 다음 세대가 건강하게 잘 성장하도록 기여하는 일에 오랫동안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상처 떠나보내기』, 『천 일의 눈맞춤』, 『마음의 문법』, 『소년』, 『포기하는 용기』 , 『사랑에 서툰 아빠들에게』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세 가지 육아 원칙!
따뜻한 응시, 안정적인 수유, 엄마의 품

≪대한민국 부모≫, ≪상처 떠나보내기≫, ≪포기하는 용기≫의 저자, 20년 동안 정신분석가로 활동하면서 시대의 아픔, 상처받은 인간의 내면을 어루만져온 이승욱,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부모들의 치열한 고민에 답하다! ‘따뜻한 응시, 일관적인 수유, 언제나 품어주기!’ 아기를 바라보고, 수유를 하고, 엄마 품에 안는 일은 이제 갓 태어난 아기를 둔 부모, 아직 부모의 품이 필요한 3세 이하의 어린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매일같이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육아 행위일 것이다. 현대인들의 내면을 여행하고 치유하는 글을 써온 이 책의 저자, 이승욱 정신분석가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이 세 가지가 생의 최초 3년, 인간의 마음의 원형이 형성되는 이 최초의 시간에, 아이의 건강한 정신세계를 만들어주는 가장 중요한 육아 원칙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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