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곰, 강아지, 코끼리, 아기. 이렇게 다섯이 각 장의 주인공입니다. 각기 다른 놀이를 하다가 엄마 생각이 나서 엄마를 부르지요. 그리고 엄마의 대답을 듣고 달려가 엄마에게 안아달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아기는 인형을 안아줍니다.
캐릭터를 전부 인형으로 제작해서, 옷을 해 입히고, 소품을 전부 제작해서 사진으로 찍어 표현하였기 때문에 보다 사실적입니다. 짧은 문장을 리듬감있게 반복하면서 읽을 수 있고, 보드북이라 쉽게 찢어지거나 손상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