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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행정관료의 혁신과 통일 준비
글쓴이
박길성 저
출판사
아시아
출판일
201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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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길성

강릉에서 태어나 동해를 보며 성장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문과대학장, 대학원장, 교육부 총장을 역임했다. 미국 유타주립대학교 겸임교수, 세계한류학회 회장, 한국사회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이며,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삼성호암상 위원을 맡고 있다. 쓴 책으로는 『태평양 항해: 한산도함 오디세이』 『한 사회학자의 어떤 처음』 『사회는 갈등을 만들고 갈등은 사회를 만든다』 『한국사회의 재구조화: 강요된 조정과 갈등적 조율』 『세계화: 자본과 문화의 구조변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 행정관료의 전문성을 어떻게 제고하고 교육훈련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한국 행정관료의 충원과 고용방식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한국 행정관료는 통일을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위의 세 가지 질문은 ‘행정관료(제) 개혁’과 ‘행정적 평화통일 준비’라는 시대적 과제에 대한 세 가지 핵심 사안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해법이 나왔다. 포스텍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소장 최광웅)가 ‘미래전략연구’ 시리즈로 기획한 세 번째 단행본 『한국 행정관료의 혁신과 통일 준비』이다.

이 책은 박길성 교수(고려대 대학원장, 사회학)의 「한국 행정관료의 전문성과 혁신」, 이종수 교수(연세대 행정학과)의 「사회변화에 따른 관료의 충원 및 고용방식 개편」, 정창화 교수(단국대 행정학과)의 「통일과 행정관료의 역할 - 독일통일 과정 사례를 중심으로」 등 연구논문 3편을 통해 현행 한국관료(제)의 심각한 폐단과 그 극복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 논문의 요지는 지난해 12월 3일 포스텍 박태준미래전략연구소와 연세대 공공문제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인사혁신처(처장 이근면)가 후원한 포럼 [바람직한 한국 행정관료 생성 메커니즘]에서 발표되어 관련 행정부처, 학계의 주목을 받으며 언론의 폭넓은 조명을 받기도 했다.

또한 이 책은 [통일조약 비준법률]과 [통일조약]을 부록으로 전재하여 [독일 행정관료들이 평화적 제도통일의 완성을 위해 제정한 독일 통일조약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한국 시민사회의 궁금증도 해소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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