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에서 가장 우스꽝스러운 그림 도둑
글쓴이
펠리시아 로 글/앤 스콧 그림/황세림 역/배성호 감수
출판사
푸른숲주니어
출판일
2016년 2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매쓰와 친구들에게 주어진 네 번째 미션,
‘여러 가지 도형’ 개념으로 해결하다!


‘1~3학년을 위한 똑똑 수학 동화’ 4권 《세상에서 가장 우스꽝스러운 그림 도둑》은 ‘엉터리 그림 도둑’라는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시각과 시간’ 개념을 알려 주는 수학 동화입니다.
매쓰와 친구들은 긁적시 미술관에서 유명한 예술 작품을 훔치려고 합니다. 이번 작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 예술 작품과 바꿔치기할 가짜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는 일입니다. 그림이라고는 한 번도 그려 본 적이 없는 매쓰와 친구들은 특유의 자신감으로 무작정 예술 작품 베끼기에 돌입합니다.
날씬한 고양이는 정사각형이 가득 찬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네 변이 똑같다는 사실을 자꾸 잊어버리는 바람에 직사각형이 잔뜩 들어간 그림을 그리고 말았네요. 매쓰는 사람들의 얼굴과 몸통, 팔다리까지 죄다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알 수 없는 도형만 가득한 그림을 그리고 말았지요. 우락부락 근육질은 자신의 얼굴처럼 동그란 원이 들어간 그림을 그럭저럭 그려냈어요. 빼빼 마른 갈비뼈는 삼각형 모양의 돛단배가 들어간 그림을 멋지게 그려 내더니, 삼각형과 피라미드 모양을 이용해 높다랗고 뾰족한 조각상도 뚝딱 만들어 냈어요. 손가락은 반원 모양의 큼지막한 수박 두 조각을 마치 진짜 화가처럼 완벽하게 그려 냈답니다.
드디어 모든 작업을 마친 매쓰와 친구들은 긁적시 미술관에 몰래 숨어 들어가 진짜 예술 작품과 가짜 예술 작품을 완벽하게 바꿔치기했답니다. 하지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보안관의 등장으로 힘들게 자치한 예술 작품을 눈앞에서 빼앗길 위기에 처하는데…….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