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6
글쓴이
최훈 외 4명
출판사
하빌리스
출판일
2016년 3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훈

1998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1999년에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MLB 카툰』, 「삼국전투기」와 「샐러리맨 구보씨」 등이 대표작이다. 최훈은 문학계간지 「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그 때문인지 최훈의 만화는 ‘캐릭터의 심리’와 ‘스토리’를 장악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능력은 「삼국전투기」에서 최대한으로 발휘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야구팬들이 시즌 초 늘 기다리던 바로 그 스카우팅 리포트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최훈의 카툰, 이성훈, 이용균, 최민규의 취재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스탯티즈의 데이터를 담았다


‘스카우팅 리포트’란 ‘이 선수가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인지’ 스카우트들이 선수를 관찰하여 작성한 보고서다. 각 프로구단은 이 스카우팅 리포트를 기준으로 선수를 영입하고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평가한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선수들을 관찰하기 위해 메이저리그의 스카우트들이 한국의 경기장을 찾았다는 기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물론 시즌마다 몇 번이나 경기장을 찾고, 겨울에는 금단증상에 시달리는 팬이라면 당연히 스카우팅 리포트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지만 일반 팬들에게는 아직도 조금 생소한 ‘스카우팅 리포트’를 우리 야구팬들에게 친숙하게 만들어준 책, 7번째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6》이 출간됐다.

이 책은 야구에 관한 지식이 부족한 팬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프로야구 카툰과 야구 관련 작품을 연재하여 야구계에서도 주목하는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최훈의 카툰이 일단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야구계의 마당발 ‘야구친구’의 코디네이트를 통해 리그 전체를 넓게 취재했다. 데이터를 통한 정확한 분석으로 신뢰감과 야구의 깊이를 알려주는 이성훈 기자, 각종 방송으로 친숙한 얼굴이자 인간미 넘치는 기사로 유명한 이용균 기자, 그리고 과감함과 냉철함을 동시에 가진 최민규 기자가 각자의 강점을 살려 리그 전체, 각 선수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올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치를 소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