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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처음 싱가포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글쓴이
남기성 저
출판사
원앤원스타일
출판일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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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내 생애 첫 싱가포르 여행!
다민족‧다문화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나라 싱가포르! 이 책은 ‘진짜’ 싱가포르를 만나기 위한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개한다. 해외여행이 처음이거나 싱가포르 여행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싱가포르의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들을 선별해 핵심 장소들로만 일정을 구성했다. 항공권 예매, 예산 짜기 등 해외여행의 가장 기초적인 정보부터 싱가포르 각 명소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MRT 노선을 이용한 효율적인 관광 루트, 그리고 싱가포르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유용한 팁까지 실용적이고도 꼭 필요한 정보들만 엄선해 담았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한 여행 예산을 참고해 꼼꼼히 따져본 후 여행을 떠난다면 누구보다 알차고 저렴하게 싱가포르를 둘러볼 수 있을 것이다. 싱가포르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이 책을 따라 다채로운 멋을 지닌 싱가포르로 3박 4일간의 여행을 떠나보자.
처음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들은 낯선 여행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출발하기 전부터 마음이 혼란스럽다. 게다가 선별되지 않은 백과사전식 정보들은 여행자들을 더욱 지치게 할 뿐이다. 이 책은 처음 싱가포르를 찾는 여행자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싱가포르의 참모습을 마음껏 즐겼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싱가포르는 서울과 비슷한 크기의 도시국가지만 인도‧중국‧이슬람 문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는 나라다. 중국 이민자들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차이나타운, 정원 속 도시를 실감할 수 있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와 보타닉 가든, 세계 최고의 도시 경관을 뽐내는 마리나 베이 등 싱가포르에서는 역사, 문화, 쇼핑까지 여행의 즐거움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 싱가포르로 떠나기 전 이 책을 한번 읽어보자. 싱가포르 여행시 반드시 봐야 할 것, 해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에 대한 탁월한 선택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_ 남기성
1999년 우연히 떠난 멕시코 여행에 매료되어 멕시코로 이민했다. 그 후 멕시코 칸쿤에서 10년간 여행사를 운영하며 여행의 참맛에 조금씩 눈을 뜨기 시작했고, 배낭 하나 둘러메고 몸소 체험했던 중남미 여행이 인생의 큰 지침서가 되었다.
2010년 다시 한국을 찾으면서 여행을 통해 받았던 새로운 선물들을 정리했고, 『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처음 오키나와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처음 페루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을 지으면서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기회는 늘 지금이다.”라는 니체의 말처럼 안테나를 세우고 매일을 설레는 마음으로 보내고 있으며, ‘아모르 파티(Amor Fati, 運命愛)’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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